장례 마치고..
다음날 강의(지혜로운 리더의 소통리더십)는..
참 쉽지 않다...
일정들 피해서..
엄마가 소천하신듯하여..
마음이 더욱 아리다..
살아계실때 더 잘할것을..
돌아가시면..
거한 제사도, 화려한 추모식도..
아무 의미없다..